NEXT GENERATION
꿈뜰 다음세대위원회
꿈틀다음세대위원회는 청계열린교회의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더원워십 공동체)를 아우르는 교육위원회입니다.
교육 비전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6)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바로잡고 훈련하여, 다음세대를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 곧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자로 세워갑니다.
첫째, 하나님의 꿈을 담은 틀입니다.
작은 씨앗 하나에 큰 나무가 될 가능성이 담겨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다음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꿈을 품고 계십니다.
꿈틀다음세대위원회는 그 꿈이 아이들 안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예배와 말씀 교육, 교회와 가정의 연결이라는 틀을 세워갑니다.
둘째, 말씀으로 꿈틀대는 다음세대입니다.
땅속에 묻힌 씨앗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이 있기에 흙을 밀어 올리며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의 마음에 심기면, 그 말씀이 살아 움직여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꾸어 갑니다.
`꿈틀`은 말씀을 받은 다음세대가 멈춰 있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뜻합니다.

씨앗이 뿌려지고, 싹을 틔우고, 가지를 뻗고, 꽃과 열매를 맺는 과정은
나이에 따라 나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에도 열매가 맺히고, 청년의 신앙에도 새로운 씨앗이 뿌려집니다.
농부가 해마다 다시 씨를 뿌리듯, 신앙의 성장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되풀이됩니다.
그렇게 한 그루 한 그루 자란 나무가 모이면 숲을 이룹니다.
숲에는 새가 깃들고 생명이 모여듭니다.
꿈틀다음세대위원회는 다음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으로 세워, 교회와 지역에 생명이 깃드는 숲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교육 사명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성령 받은 초대교회가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들고 나아갔듯이, 꿈틀다음세대위원회는 교육의 대상을 넓혀갑니다.
예루살렘 — 교회의 자녀들 (유치부·유초등부·중고등부·청년부)
온 유대 — 자녀들이 속한 가정 (가정예배 사역)
사마리아 — 교회가 속한 지역의 다음세대 (떡볶이전도·영어캠프)
땅끝 — 이 시대의 다음세대
소속 부서
유치부 (0-세) — 놀이와 찬양으로 말씀을 배우고, 가정예배로 이어갑니다
유초등부 (8세) — 말씀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고 예배의 습관을 익힙니다
중고등부 (14세) —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자기 신앙을 세웁니다
더원워십 공동체 (2030세대) —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로 세상 속에 섭니다
지역을 향한 사역
떡볶이전도는 청계열린전도대와 협력하여 교회를 지역 아이들에게 열고, 떡볶이를 함께 나누며 아이들이 교회를 친근하게 느끼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영어캠프는 성경공부에 영어 교육을 접목하여, 성도의 자녀뿐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에게도 열린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섬기나요?
담당목회자 - 박지훈 목사
위원장 - 이영욱 장로
